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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11/20 01:56 | 오늘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3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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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를 봤습니다.
네타가 다분 포함되어있으니 2012 안보실 분들은 죽 읽어보면 '그런영화였군!' 한다. 2012 본 건 좀 됬는데, 이 심란함을 글로 어떻게 표현하지 했더니 이분이 포스팅 끝부분에 요약을 잘 해주심. 2012네타가 아직도 무섭나 # by | 2009/11/18 18:48 | 오늘의 일기 | 트랙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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